아마존 팝업스토어가 토론토에 생긴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넓힌 아마존

아마존의 캐나다 첫 번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토론토 이튼센터 안 220 Yonge Street에 개점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마존의 모든 물건이 아닌, 스마트 홈 기기들만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다. 

 

매장에서는 아마존의 스마트 홈 기기인 ‘알렉사’와 다른 스마트 홈 기기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시실에는 아마존의 새로운 ‘에코 쇼’, 필립스의 ‘HUE 라이트’, 삼성의 ‘스마트싱스’, ‘에코비 4’ 등 다양한 스마트 홈 기기들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의 집에서 어떻게 작동이 될지 미리 보여준다.

 

다른 오프라인 매장과는 다르게 물건을 구매해서 바로 가지고 나갈 수는 없다. 

대신 아마존 앱을 이용하여 원하는 물건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아마존 앱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모델하우스로 생각하면 된다. 

 

팝업스토어의 특성상 아마존 스토어는 올해12월31일까지만 영업한다.

 

임시 매장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아마존이 직접 매장을 가진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 https://www.narcity.com/life/amazon-just-opened-up-their-first-ever-physical-pop-up-store-in-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