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플스의 변신은 무죄

비즈니스 모델 변신을 꾀하는 스테이플스가 기대된다

기존의 사무용품점, ’스테이플스(Staples)’를 기대하고 매장에 들어왔다면 놀랄 것이다. 

WeWork와 같이 일할 수 있는 공간 제공, 테크놀로지 교육 강연, 그리고 ‘경기장 스타일’의 공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펜과 오디오 바, 웹사이트 디자인 교육, 기조연설, 커피숍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이플스는 현재 아마존, 월마트, 무지 그리고 미니소가 스테이플스의 영역을 침범한 것에 대한 대항으로 컨셉을 잡았다. 

 

소비자들은 테크놀로지에 관심이 많고 또한 온라인 판매가 매장보다 빠르고 생산적인 것을 고려하여, 디지털에 관심이 많은 사업가 혹은 IT 관련 업종 전문인들에게 특화된 서비스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가서 커피 마시고 잠시 무료와이파이 사용해서 업무 보는 것처럼, 이젠 스테이플스에서 사무용품 구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시설을 즐겨보자.

 

 

출처: https://www.thestar.com/business/2018/12/15/staples-canada-transforms-business-model-with-co-working-spaces-cafes-and-mor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