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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PGA Championship)’

어제까지 나랑 같이 라운드하던 홈 클럽 프로가 이번 주말 타이거 우즈와 같은 조에서 경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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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살면서 롤링힐즈(Rolling Hills) 모르면 간첩

한인들이 사랑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코스, 배추밭, 롤링힐즈를 이야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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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도 PGA Tour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면

캐나다 유일의 PGA Tour 대회인 ‘캐네디언 오픈(Canadian Open)’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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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간다. 신발 잘 못 신으면 평생 고생!

필자는 지난 시간에 이야기 했던 발가락 신발, ‘베어풋(Barefoot)’에 관한 적응기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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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의 최대 축제, ‘마스터즈 (Masters)’

마스터즈가 무엇이길래 우리 아버지를 이토록 집에 있게 하는지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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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어디로 가야 하나요

초심자들에게 추천하는 골프장은 코스가 길지 않고, 플레이하기 쉬우며, 금액이 저렴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