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영/핀치서 교통사고

23세 남성 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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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한인타운 영/핀치에서 스포츠카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하던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혼다 S2000을 몰던 23세 마캄 남성이 25일 새벽 영/핀치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과 응급요원은 완파된 차량에서 운전자를 한 시간에 걸쳐 구조했지만,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과속을 사고원인으로 보고 있다. 운전자가 한국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은 토론토경찰 교통부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