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커피를

드디어 토론토에도 애견카페가 열렸다

강아지를 사랑하고 반려견을 키우는 애견인들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희소식이 있다. 애견카페가 토론토에도 생겼다. 

그 동안 집에 혼자 남겨두고 나와 커피를 마시거나, 혹은 테이크 아웃해서 빨리 집으로 돌아온 애견인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젠 반려견들에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고, 급하게 커피를 사오지 않아도 된다. 

 

애견 카페는 카페에 고양이들이 상주해 있는 캣카페와는 다르게 자신의 반려견들을 데리고 올 수 있다는 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도그 앤 커피(Dogs and Coffee)’란 이름을 가진 애견 카페는 다운타운 서쪽인 배더스트와 퀸 스트리트 근처에 있다. 

사람들을 위한 음료와 간식뿐만 아니라 반려견들을 위한 간식 또한 준비되어 있다. 

반려견들에게는 카페인이 없는 펌킨 스파이스 라떼 혹은 계절에 따른 음료들을 즐길 수 있다. 

 

일반 카페처럼 정해진 테이블에 앉을 필요 없이, 집에 있듯이 소파에 앉아 반려견들과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한가한 주말 오후에 반려견과 함께 라떼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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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narcity.com/ca/on/toronto/things-to-do-in-to/toronto-just-opened-a-dog-cafe-and-its-so-ado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