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음식값으로 400달러 더 낸다

식료품값 대거 인상 예상

보통 가정을 기준으로 2019년에는 식료품값이 인상되어서 올해보다 식료품에 400달러, 외식에 150달러 이상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타리오의 구엘프 대학과 노바스코야의 달하우지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2019년에는 음식값이 평균 1.5-3.5%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는 4인 기준 가족이 2018년에 비해 411달러 인상된 1만2,157달러를 소비한다는 뜻이다. 

 

채소는 4-6%로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되며, 고기와 해산물의 가격은 1-2%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기 가격의 인하는 공금과입과 퀴노아 등 채소로 된 단백질 소비가 늘고 고기소비가 줄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햄버거와 메뉴들이 개발되고 있고 또한 인기가 많다. 

이는 젊은 세대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제과품 1-3%, 유제품 0-2%, 그리고 과일은 1-3% 인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식자재와 인건비인상 등의 이유로 레스토랑의 경우 음식값이 2-4% 오른다고 전한다. 

 

2019년에는 음식값이 오른 것 이상으로 연봉이 오르기를 희망해 본다. 

vegetable.jpg

meat.jpg

 

출처: https://www.thestar.com/business/2018/12/04/average-family-to-pay-400-more-for-groceries-next-year-report-estimat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