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토 앱이 등장했다

토론토 교통 카드인 프레스토 어플리케이션이 드디어 완성

 

프레스토 카드를 사용자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Presto Card Application’이 애플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스토어에 오늘 등장했다.

 

앱의 기능으로는 자동으로 금액을 충전하거나, 남은 금액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지급 명세 확인 및 서비스 안내, 영수증까지도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하나의 계정으로 10개의 프레스토 카드를 관리할 수 있어, 여러 명이 프레스토 카드를 써야 하는 대가족에게는  교통비를 관리하기 더욱더 편해졌다. 

 

완전히 새로운 기능이라기보다 요즘 스타벅스 및 팀홀튼 등 대부분의 커피 체인 및 요식업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다.

하지만, 교통수단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는 크게 편리함을 제공해 줄 것이라 예상된다. 

 

실제 예로, 주차비 관련 애플리케이션인 ‘Green P Application’은 기존 손수 티켓을 잔돈을 가지고 사서 차의 대시보드에 올려놓아야 하는 불편함을 줄어들게 했으며, 관리하기도 편해진 등 많은 점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프레스토 카드 앱은 아직 정식 버전이 아닌 ‘베타’버전 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서비스는 정식 버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한다. 

 

이제 티티씨(TTC) 티켓 판매소 앞이나 지하철역에서 프레스토 카드를 충전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혹은 급한 순간에 바로바로 충전해서 시간 절약하도록 하자 

 

presto card.png

 

출처: https://www.blogto.com/city/2018/12/presto-finally-releasing-its-own-mobil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