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시 딴짓하면 벌금이 무려 1,000달러

연말연시, 친구들과 한잔하고 집에 가다 평생 운전 못할 수도 있다

새해부터는 운전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벌금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지난 정권이었던 자유당에서 통과시킨 규정으로, 2주 앞으로 다가온 1월1일부터 벌금과 형벌이 더 엄격해졌다.

 

운전 중 전화 사용, 음식 먹기, 커피 마시기, 졸음운전 등으로 경찰에 걸릴 경우,  

초범의 경우에도 운전정지 3일, 벌금 1,000달러, 그리고 벌점 3점을 받게 된다.

상습범의 경우, 더욱 가혹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다. 

두 번째 걸릴 경우, 운전정지 7일, 벌금 2,000달러, 그리고 벌점 6점을 받게 된다.

세 번째 이상 걸릴 경우, 운전정지 30일과 3,00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중요한 점은 벌점이 쌓이면서 운전 보험료가 껑충 뛴다는 것이다.

 

 

연말연시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운전할 때는 운전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출처: https://www.thestar.com/business/2018/12/15/staples-canada-transforms-business-model-with-co-working-spaces-cafes-and-mor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