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온타리오주 경제 사절단 한국 파견

조성준 장관과 두 명의 중요 장관들 한국 파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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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절단 (왼쪽부터 어니 하더맨 장관, 빅 피델리 장관, 조성준 장관)

 

‘온타리오의 훌륭한 제품들을 한국에 소개하고, 온타리오에 비즈니스를 더욱 유치하겠다.’ 온타리오주 빅 피델리 경제개발 장관과 어니 하더맨 농림 축산식품 장관이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돌아오는 10월12일에서 10월24일까지 온타리오주 경제 사절단은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 경제 사절단에는 빅 피델리 장관, 어니 하더맨 장관 그리고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 장관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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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절단 기자회견

 

빅 피델리 장관은 온타리오를 자동차와 항공 산업 관련 비즈니스에 투자하기 좋은 장소로 홍보할 것이다. 어니 하더맨 농림 축산식품 장관은 농림축산 대표들과 함께 온타리오의 돼지고기, 소고기, 그리고 다양한 농산물을 소개할 것이다. 조성준 장관은 두 장관과 한국 기업 그리고 단체 대표들을 이어주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할 예정이다.

 

빅 피델리 장관은 ‘온타리오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최상의 질과 안정성 그리고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제품들은 전 세계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다. 또한 온타리오의 무역 파트너들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온타리오주 경제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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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장관

 

‘온타리오는 한국과 일본의 무역 관계를 중요시한다. 이번 방문이 현재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캐나다 한인 정치인으로서 두 나라의 장점을 잘 끌어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고 성공적인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조성준 장관은 전했다.

 

온타리오에는 현재 3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7조2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을 하고 있다.

 

한국은 서울, 일본은 오사카와 도쿄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