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배달 서비스 추천 리스트

협찬받고싶어요. 배달 서비스 너무 좋아요.

벌써 몇주째 로블로며 메트로 온라인 주문 배달 날짜는 비어있는 날이 없다. 식료품을 구하려면 마스크와 장갑으로무장하고 최대한 줄이 짧은 시간을 노려 다녀오는것도 큰일이다. 자가용도 없는 글쓴이와 같은 사람들에겐 장보러 가는 것이 큰 부담이다. 

이럴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달 서비스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1. 올리버 보나치니 (Oliver Bonacini)  

독자들에게도 친숙할듯한 O&B 레스토랑체인에서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납품업체와 상부상조할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다. 150달러 이상 주문배달이 가능하다. 신선식품, 육류, 밀가루나 쌀 같은 기본 재료부터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메뉴일부와 주류도 주문 가능하다. 현재 배달은 매주 수요일, 금요일, 그리고 일요일에만 진행한다.

웹사이트: https://www.oliverbonacini.com/grocery-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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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OVR (프리미엄 반려동물 전문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반가울 듯한 서비스다. 펫스마트나 아마존에서도 반려동물 용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그들과 다르게 로컬 비지니스이고 서비스 구독(subscription)을 신청할 수있다. 글쓴이는 고양이와 함께 생활중인데 매우 깔끔하신 분이라서 삼일에 한번 모래를 싹 교체하지 않으면 적잖이 노하시기때문에, 삼주에 한번 40파운드짜리 모래를 배달받고 있다. 혼자 들기에는 버겁기도 하고 눈보라치는 겨울에도 배달되어 매우 감사한 서비스다. 

웹사이트: https://www.rov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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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스카 소셜 (Boxcar Social Bottle Shop)

최근 LCBO앞에 길게 늘어선 줄 끝에서 추위에 떨며 기다려본 독자들이라면 반가울뉴스다. 카페 겸 바를 운영했던 박스카 소셜에서 창고에 잠자고 있던 와인과 맥주 판매를 시작했다. LCBO에서 찾을수 없는 와인들이 있는 것이 큰 장점. 글쓴이는 가볍게 마시기 좋은 람부르스코와 로제등을 주문해봤다. 화요일부터 일요일사이 3시전에 주문하면 같은 날 받을수 있다.

웹사이트: https://boxcarbottlessummerhil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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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일럿 커피(Pilot Coffee)

카페인중독인 글쓴이는 재택근무 초반 네스프레소 캡슐을 하루에 대여섯개씩 소진하며 급박하게 돌아가는 업무를 해결했다. 급한 불이 정리되서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긴 요즘은 핸드드립과 콜드브류로 일용할 커피를만들고 있다. 쌀은 떨어져도 커피는 없어서는 안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웹사이트다. 커피뿐만 아니라 핸드드립에 필요한 기구도 같이 판매한다. 추천하는 커피빈은 Heritage.

웹사이트: https://www.pilotcoffeeroa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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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웰닷씨에이(Well.ca)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글쓴이는 주로 비타민과 유산균등을 주문하는 곳이지만, 아기용품부터 옷이나 식료품, 세제까지 다양한 물건을 판매한다. 상점에서 찾기힘든 오가닉 제품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코비드19때문에 집콕생활을 시작하고 유용하게 이용중이다. 최근 구매한 종합비타민과 유산균, 마누카꿀 등 건강관련제품들이 손상없이 안전하게 배달되어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el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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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피로도가 높아지는 요즘, 조금이라도 독자님들의 집콕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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