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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와인 여행의 추억을 더듬으며

작년 보르도 여행 당시 방문했던 Le Chapon Fin 에서의 파인 다이닝 그리고 페어링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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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 맛있는 버거, ’오지 버거 - 본 지점(Ozzy’s Burgers - Vaughan)’

재료 풍성, 넘치는 소스 리치한 버거의 최고봉. 부드럽고 촉촉한 빵 (Bun). 할랄 푸드. 할랄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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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와이너리가 지겹다면 - Lincoln 방문기 (1/2)

토론토 근교로 바람이 쐬고 싶다면, 나이아가라가 지겹다면 작은 시골마을에서 와인을 즐겨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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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한 온라인 주문 - 맥도날드(McDonald) 편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모바일 앱 주문. 최근에 이민 왔다면 적어도 음식 주문하는데 느꼈던 영어 울렁증이 덜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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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와인과 세컨드 와인에 관하여

보르도 레드와인에서 찾아 볼 수있는 퍼스트 라벨과 세컨드 와인의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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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페 (Gaspé) 로 향하는 여행 체험기 (2/2)

해외 여행이 불가피해진 지금, 캐나다 국내 여행을 즐겨보면 어떨까?